728x90
추석 고향집에서 즐겁고 행복한 날
1년 넘어서 고향집에왔다 .
4시간이면 올 거리인데 7시간걸렸다.ㅠ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가는
고향집이라 좋았다.
집에오니 아빠의 화단에
변화가 생겼다.
매번 내려 올때마다
아빠의 화단엔 이쁜 꽃
나무들이 많다.
올 봄에도 이쁜 꽃들이
많이 피었다고한다.




아빠는 손재주가 너무 좋아서
생각한걸 만들어내신다.
소라껍데기로 만든 작품.


돌로 쌓으신 돌탑 ㅎㅎ

고향집에서 본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
이건 오늘 언니랑 작업한
아빠가 재배하신 작두콩을
씻어 썰어 둔거
작두콩을 처음봤다.

다이어트 중인데 오랜만에 엄마 음식먹고
좋은 사람들과 먹으니 꿀맛 ㅠㅠ
9개월째 안마신 술도 마셔버렸다.
다이어트는 잠시 잊어버려야 할듯.
모두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ㅎㅎ
댓글